2016/07/14 기쁜소식

2016. 7. 14. 오전 9:52:52

글자

마태오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댓글 3

  • 2016년 7월 14일 오전 9:53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2016년 7월 16일 오전 12:11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 2016년 11월 5일 오후 7:58

    내 짐은 가볍다..내 짐은 가볍다...내 짐은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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