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10 기쁜소식

2016. 1. 11. 오전 7:30:18

글자

루카 3,15-16.21-22


그때에  백성은 기대에 차 있었으므로, 모두 마음속으로 요한이 메시아가 아닐까 하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요한은 모든 사람에게 말하였다.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 오신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온 백성이 세례를 받은 뒤에 예수님께서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 하늘이 열리며  성령께서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분 위에 내리시고,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댓글 2

  • 2016년 1월 11일 오전 7:34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준다..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준다..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준다

  • 2016년 2월 15일 오후 8:59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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