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25 기쁜소식

2015. 3. 24. 오전 9:07:53

글자

루카 복음. 1,26-38
그때에 2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천사가 다시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그분께서는 큰 인물이 되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드님이라 불리실 것이다.

주 하느님께서 그분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그분께 주시어, 

 그분께서 야곱 집안을 영원히 다스리시리니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
 마리아가 천사에게, “저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자,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불릴 것이다.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그 늙은 나이에도 아들을 잉태하였다.

아이를 못낳는 여자라고 불리던 그가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다.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댓글 8

  • 2015년 3월 24일 오전 9:08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 2015년 3월 29일 오후 8:33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 2015년 3월 30일 오후 1:08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저는 주님의 종입니다.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저는 주님의 종입니다.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 2015년 3월 31일 오후 5:53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저는 주님의 종입니다...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 2015년 4월 2일 오전 11:30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 2015년 4월 5일 오후 4:45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 2015년 5월 14일 오후 6:26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 2015년 5월 30일 오전 10:28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복음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