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2 기쁜소식

2015. 2. 11. 오후 8:47:03

글자

마르 7,24-30

 

 

예수님께서 티로 지역으로 가셨다. 그리고 어떤 집으로 들어가셨는데, 아무에게도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으셨으나 결국 숨어 계실 수가 없었다.

 

더러운 영이 들린 딸을 둔 어떤 부인이 곧바로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와서, 그분 발 앞에 엎드렸다.

 

그 부인은 이교도로서 시리아 페니키아 출신이었는데, 자기 딸에게서 마귀를 쫓아내 주십사고 그분께 청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먼저 자녀들을 배불리 먹여야 한다.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강아지들도 자식들이 떨어뜨린 부스러기는 먹습니다.” 하고 응답하였다.

 

이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마귀가 이미 네 딸에게서 나갔다.”

 

그 여자가 집에 가서 보니, 아이는 침상에 누워 있고 마귀는 나가고 없었다.

댓글 6

  • 2015년 2월 11일 오후 8:48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 2015년 2월 12일 오후 3:13

    그분 발 앞에 엎드렸다.. 그분 발 앞에 엎드렸다.. 그분 발 앞에 엎드렸다..

  • 2015년 2월 13일 오전 10:21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ㅣ....

  • 2015년 2월 13일 오후 7:19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 2015년 2월 16일 오전 12:06

    그분 발 앞에 엎드렸다... 그분 발 앞에 엎드렸다... 그분 발 앞에 엎드렸다...

  • 2015년 3월 4일 오전 12:45

    그분 발 앞에 엎드렸다...그분 발 앞에 엎드렸다...그분 발 앞에 엎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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