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0 기쁜소식

2014. 2. 20. 오후 2:10:23

글자

마르코 복음 8,27-3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카이사리아 필리피 근처 마을을 향하여 길을 떠나셨다. 그리고 길에서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 이들은 예언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베드로가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당신에 관하여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예수님께서는 그 뒤에, 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으시고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셨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셔야 한다는 것을 제자들에게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명백히 하셨다.

그러자 베드로가 예수님을 꼭 붙들고 반박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돌아서서 제자들을 보신 다음 베드로에게,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하며 꾸짖으셨다.


댓글 6

  • 2014년 2월 20일 오후 2:11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 2014년 2월 21일 오후 4:15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 2014년 2월 22일 오전 10:01

    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 2014년 2월 22일 오후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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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2월 23일 오후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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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3월 3일 오후 1:32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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