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8 기쁜소식

2013. 8. 18. 오후 10:37:44

글자
루카복음  12,49-53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이제부터는 한 집안의 다섯 식구가 서로 갈라져,
세 사람이 두 사람에게 맞서고 두 사람이 세 사람에게 맞설 것이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아들이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딸에게, 딸이 어머니에게,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맞서 갈라지게 될 것이다.”

댓글 8

  • 2013년 8월 18일 오후 10:39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 2013년 8월 19일 오전 12:47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 2013년 8월 19일 오후 6:35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 2013년 8월 19일 오후 10:26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 2013년 8월 21일 오전 1:51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 2013년 8월 21일 오후 4:33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 2013년 8월 23일 오후 12:08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 2013년 8월 23일 오후 3:59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오늘의 복음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