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 복음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2013/07/18 기쁜소식
2013. 7. 18. 오후 4: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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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7. 18. 오후 4:29:4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고생하며 무거운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