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09 기쁜소식

2013. 3. 8. 오후 11:19:18

글자
 루카 복음 18,9-14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 다른 사람들을
업신여기는 자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다. 한 사람은 바리사이였고 다른 사람은 세리였다. 
바리사이는 꼿꼿이 서서 혼잣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하느님! 제가 다른 사람들, 강도 짓을 하는 자나 불의를 저지르는 자나
간음을 하는 자와 같지 않고 저 세리와도 같지 않으니,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일주일에 두 번 단식하고 모든 소득의 십일조를 바칩니다.’
 그러나 세리는 멀찍이 서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말하였다.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댓글 8

  • 2013년 3월 8일 오후 11:20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 2013년 3월 9일 오전 10:04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 2013년 3월 9일 오후 10:36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 2013년 3월 9일 오후 11:24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 2013년 3월 10일 오후 1:30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 2013년 3월 10일 오후 7:29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 2013년 3월 13일 오전 2:31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요ㆍᆢㆍ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요ㆍᆢ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요ㆍᆢ

  • 2013년 3월 13일 오후 8:38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오...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오..이 죄인을 불상히 여겨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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