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15 기쁜소식

2013. 2. 14. 오전 12:25:50

글자
마태복음 9,14-15

그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저희와 바리사이들은 단식을 많이 하는데, 스승님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단식하지 않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느냐?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댓글 8

  • 2013년 2월 14일 오전 9:59

    혼인 잔치...혼인 잔치....혼인 잔치...

  • 2013년 2월 14일 오후 6:26

    혼인 잔치... 혼인 잔치... 혼인 잔치...

  • 2013년 2월 15일 오후 11:41

    슬퍼할 수야 없지 않느냐... 슬퍼할 수야 없지 않느냐.... 슬퍼할 수야 없지 않느냐....

  • 2013년 2월 17일 오전 8:30

    신랑과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느냐?ᆢ신랑과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느냐?ᆢ신랑과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느냐?

  • 2013년 2월 17일 오후 3:37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 2013년 2월 18일 오전 9:51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 2013년 2월 18일 오후 11:46

    혼인 잔치...혼인 잔치...혼인 잔치...

  • 2013년 2월 21일 오후 11:44

    혼인잔치....혼인잔치...혼인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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