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5 기쁜소식

2012. 9. 13. 오후 5:19:11

글자
요한복음  19,25-27

그때에  예수님의 십자가 곁에는 그분의 어머니와 이모, 클로파스의 아내 마리아와 마리아 막달레나가 서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어서 그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

댓글 8

  • 2012년 9월 13일 오후 5:21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 2012년 9월 14일 오전 1:59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

  • 2012년 9월 14일 오전 11:56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 2012년 9월 14일 오후 12:53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이분이 네 어머니시다...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 2012년 9월 16일 오후 1:23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이분이 네 어머니시다...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 2012년 9월 16일 오후 7:31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 2012년 9월 17일 오전 10:19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

  • 2012년 9월 18일 오전 10:25

    어머니...어머니..어머니

오늘의 복음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