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41개의 글
- 1784이숙경14.02.1538-
2014/02/15 기쁜소식[6]
마르코 복음 8,1-10 그 무렵 많은 군중이 모여 있었는데 먹을 것이 없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까이 불러 말씀하셨다. 저 군중이 가엾구나
#1784이숙경14.02.15조회 38 - 1783황춘심14.02.1440-
2014/02/14 기쁜소식[7]
마르코 복음 7,31-37 그때에 예수님께서 티로 지역을 떠나 시돈을 거쳐, 데카폴리스 지역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갈릴래아 호수로 돌아오셨다. 그
#1783황춘심14.02.14조회 40 - 1782이해란14.02.1340-
2014/02/13 기쁜소식[7]
마르코 7,24-30 그때에 예수님께서 티로 지역으로 가셨다. 그리고 어떤 집으로 들어가셨는데, 아무에게도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으셨으나 결국 숨
#1782이해란14.02.13조회 40 - 1781황춘심14.02.1243-
2014/02/12 기쁜소식[7]
마르코 복음 7,14-23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을 가까이 불러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사람 밖에서 몸 안으
#1781황춘심14.02.12조회 43 - 1780주경선14.02.1045-
2014/02/11 기쁜소식[9]
마르코 7,1-13 그때에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 몇 사람이 예수님께 몰려왔다가, 그분의 제자 몇 사람이 더러운 손으로, 곧 씻
#1780주경선14.02.10조회 45 - 1779황춘심14.02.1039-
2014/02/10 기쁜소식[8]
마르코 복음 6,53-56 그때에 예수님과 제자들은 호수를 건너 겐네사렛 땅에 이르러 배를 대었다. 그들이 배에서 내리자 사람들은 곧 예수님을
#1779황춘심14.02.10조회 39 - 1778황춘심14.02.0942-
2014/02/09 기쁜소식[8]
마태오 복음 5,13-1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1778황춘심14.02.09조회 42 - 1777김경자14.02.0842-
2014/02/08 기쁜소식[7]
마르코 6,30-34 그때에 사도들이 예수님께 모여 와,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것을 다 보고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1777김경자14.02.08조회 42 - 1776이해란14.02.0741-
2014/02/07 기쁜소식[7]
마르코 6,14-29 그때에 예수님의 이름이 널리 알려져 마침내 헤로데 임금도 소문을 듣게 되었다. 사람들은 세례자 요한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1776이해란14.02.07조회 41 - 1775황춘심14.02.0640-
2014/02/06 기쁜소식[7]
마르코 복음 6,7-13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그러면서
#1775황춘심14.02.06조회 40 - 1774강연우14.02.0540-
2014/02/05 기쁜소식[7]
마르 6,1-6 예수님께서 고향으로 가셨는데 제자들도 그분을 따라갔다. 안식일이 되자 예수님께서는 회당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많은 이가 듣고
#1774강연우14.02.05조회 40 - 1773김윤수14.02.0346-
2014/02/04 기쁜 소식[7]
마르코. 5,21-43 그때에 예수님께서 배를 타시고 건너편으로 가시자 많은 군중이 그분께 모여들었다. 예수님께서 호숫가에 계시는데, 야이로라는
#1773김윤수14.02.03조회 46 - 1772강연우14.02.0340-
2014/02/03 기쁜소식[6]
마르 5,1-20 호수 건너편 게라사인들의 지방으로 갔다. 예수님께서 배에서 내리시자마자, 더러운 영이 들린 사람이 무덤에서 나와 그분께 마주
#1772강연우14.02.03조회 40 - 1771정유진14.02.0245-
2014/02/02 기쁜소식[6]
루카복음 2,22-40 ; 2,22-32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주님의 율법에 태
#1771정유진14.02.02조회 45 - 1770정유진14.02.0240-
2014/02/01 기쁜소식[7]
마르코복음 4,35-41 그날 저녁이 되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호수 저쪽으로 건너가자.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들이 군중을 남겨 둔 채,
#1770정유진14.02.02조회 40 - 1769강연우14.01.3042-
2014/01/31 기쁜소식[7]
루카 12,35-40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1769강연우14.01.30조회 42 - 1768강연우14.01.3041-
2014/01/30 기쁜소식[7]
마르 4,21-25 말씀하셨다. 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침상 밑에 놓겠느냐? 등경 위에 놓지 않느냐? 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1768강연우14.01.30조회 41 - 1767김경자14.01.2840-
2014/01/29 기쁜소식[6]
마르코 복음. 4,1-20 그때에 예수님께서 호숫가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너무 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그분께서는 호수에 있는 배에 올라앉으시
#1767김경자14.01.28조회 40 - 1766김윤수14.01.2840-
2014/01/28 기쁜소식[7]
마르코. 3,31-35 그때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왔다. 그들은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님을 불렀다. 그분 둘레에는 군중이 앉아 있
#1766김윤수14.01.28조회 40 - 1765이해란14.01.2739-
2014/01/27 기쁜소식[6]
마르코 3,22-30 그때에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율법 학자들이, 예수는 베엘제불이 들렸다. 고도 하고, 예수는 마귀 우두머리의 힘을 빌려 마귀들
#1765이해란14.01.27조회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