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41개의 글
- 2146김경자15.02.0734-
2015/02/08 기쁜소식[3]
마르코 복음. 1,29-39 그 무렵 예수님께서는 회당에서 나오시어, 야고보와 요한과 함께 곧바로 시몬과 안드레아의 집으로 가셨다. 그때에 시몬
#2146김경자15.02.07조회 34 - 2145주경선15.02.0638-
2015/02/07 기쁜소식[4]
마르코 6,30-34 그때에 사도들이 예수님께 모여 와, 자기들이 한 일과 가르친 것을 다 보고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따로
#2145주경선15.02.06조회 38 - 2144주경선15.02.0637-
2015/02/06 기쁜소식[4]
마르코 6,14-29 그때에 예수님의 이름이 널리 알려져 마침내 헤로데 임금도 소문을 듣게 되었다. 사람들은 세례자 요한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2144주경선15.02.06조회 37 - 2143주경선15.02.0637-
2015/02/05 기쁜소식[4]
마르코 6,7-13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그러면서 길을
#2143주경선15.02.06조회 37 - 2142강연우15.02.0435-
2014/02/04 기쁜소식[4]
마르 6,1-6 예수님께서 고향으로 가셨는데 제자들도 그분을 따라갔다. 안식일이 되자 예수님께서는 회당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많은 이가 듣고
#2142강연우15.02.04조회 35 - 2141이해란15.02.0334-
2015/02/03 기쁜소식[3]
마르코 5,21-43 그때에 예수님께서 배를 타시고 건너편으로 가시자 많은 군중이 그분께 모여들었다. 예수님께서 호숫가에 계시는데, 야이로라는
#2141이해란15.02.03조회 34 - 2140황춘심15.02.0236-
2015/02/02 기쁜소식[4]
루카 복음 2,22-40 또는 2,22-32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2140황춘심15.02.02조회 36 - 2139황춘심15.02.0237-
2015/02/01 기쁜소식[4]
마르코 복음 1,21ㄴ-28 카파르나움에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2139황춘심15.02.02조회 37 - 2138황춘심15.02.0237-
2015/01/31 기쁜소식[4]
마르코 복음 4,35-41 그날 저녁이 되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호수 저쪽으로 건너가자.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들이 군중을 남겨 둔 채
#2138황춘심15.02.02조회 37 - 2137황춘심15.01.3039-
2015/01/30 기쁜소식[4]
마르코 복음 4,26-34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으면, 밤에 자고
#2137황춘심15.01.30조회 39 - 2136강연우15.01.2939-
2014/01/29 기쁜소식[4]
마르 4,21-25 말씀하셨다. 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침상 밑에 놓겠느냐? 등경 위에 놓지 않느냐? 숨겨진 것도 드러나기 마련이고
#2136강연우15.01.29조회 39 - 2135김윤수15.01.2740-
2015/01/28 기쁜소식[4]
마르코. 4,1-20 그때에 예수님께서 호숫가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너무 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그분께서는 호수에 있는 배에 올라앉으시고 군
#2135김윤수15.01.27조회 40 - 2134강연우15.01.2637-
2015/01/27 기쁜소식[4]
마르 3,31-35 그때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왔다. 그들은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님을 불렀다. 그분 둘레에는 군중이 앉아 있었는
#2134강연우15.01.26조회 37 - 2133황춘심15.01.2636-
2015/01/26 기쁜소식[4]
루카 복음 10,1-9 그때에 주님께서는 다른 제자 일흔두 명을 지명하시어, 몸소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고장으로 당신에 앞서 둘씩 보내시며, 그
#2133황춘심15.01.26조회 36 - 2132황춘심15.01.2636-
2015/01/25 기쁜소식[4]
마르코 복음 1,14-20 요한이 잡힌 뒤에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 가시어, 하느님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2132황춘심15.01.26조회 36 - 2131황춘심15.01.2436-
2015/01/24 기쁜소식[4]
마르코 복음 3,20-2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집으로 가셨다. 그러자 군중이 다시 모여들어, 예수님의 일행은 음식을 들 수조차 없었
#2131황춘심15.01.24조회 36 - 2130황춘심15.01.2336-
2015/01/23 기쁜소식[4]
마르코 복음 3,13-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산에 올라가시어,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부르시니 그들이 그분께 나아왔다. 그분께서는 열둘
#2130황춘심15.01.23조회 36 - 2129황춘심15.01.2235-
2015/01/22 기쁜소식[4]
마르코 복음 3,7-1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그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라왔다. 또 유다와 예루살렘, 이
#2129황춘심15.01.22조회 35 - 2128이해란15.01.2135-
2015/01/21 기쁜소식[4]
마르코 3,1-6 그때에 예수님께서 회당에 들어가셨는데, 그곳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그분께서 안식
#2128이해란15.01.21조회 35 - 2127황춘심15.01.2036-
2015/01/20 기쁜소식[4]
마르코 복음 2,23-28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질러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길을 내고 가면서 밀 이삭을 뜯기 시작하였
#2127황춘심15.01.20조회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