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41개의 글
- 2506주경선16.02.0434-
2016/02/05 기쁜소식[4]
마르코가 6,14-29 그때에 예수님의 이름이 널리 알려져 마침내 헤로데 임금도 소문을 듣게 되었다. 사람들은 세례자 요한이 죽은 이들 가운데에
#2506주경선16.02.04조회 34 - 2505강연우16.02.0335-
2016/02/04 기쁜소식[4]
마르 6,7-13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그러면서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
#2505강연우16.02.03조회 35 - 2504강연우16.02.0334-
2016/02/03 기쁜소식[4]
마르 6,1-6 예수님께서 고향으로 가셨는데 제자들도 그분을 따라갔다. 안식일이 되자 예수님께서는 회당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많은 이가 듣고
#2504강연우16.02.03조회 34 - 2503강연우16.02.0334-
2016/02/02 기쁜소식[3]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22-40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2503강연우16.02.03조회 34 - 2502강연우16.02.0333-
2016/02/01 기쁜소식[2]
마르 5,1-20 호수 건너편 게라사인들의 지방으로 갔다. 예수님께서 배에서 내리시자마자, 더러운 영이 들린 사람이 무덤에서 나와 그분께 마주
#2502강연우16.02.03조회 33 - 2501강연우16.02.0333-
2016/01/31 기쁜소식[2]
루카 4,21-30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 그러자 모두 그분을 좋게 말하며, 그분의 입에
#2501강연우16.02.03조회 33 - 2500강연우16.02.0333-
2016/01/30 기쁜소식[2]
마르 4,35-41 그날 저녁이 되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호수 저쪽으로 건너가자.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들이 군중을 남겨 둔 채, 배에
#2500강연우16.02.03조회 33 - 2499강연우16.02.0333-
2016/01/29 기쁜소식[2]
마르 4,26-34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으면, 밤에 자고 낮에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씨는 싹
#2499강연우16.02.03조회 33 - 2498주경선16.01.2932-
2016/01/28 기쁜소식[2]
마르코 4,21-25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침상 밑에 놓겠느냐? 등경 위에 놓지 않느냐? 숨
#2498주경선16.01.29조회 32 - 2497주경선16.01.2932-
2016/01/27 기쁜소식[2]
마르코 4,1-20 그때에 예수님께서 호숫가에서 가르치기 시작하셨다. 너무 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그분께서는 호수에 있는 배에 올라앉으시고 군중
#2497주경선16.01.29조회 32 - 2496주경선16.01.2932-
2016/01/26 기쁜소식[2]
루카 10,1-9 그때에 주님께서는 다른 제자 일흔두 명을 지명하시어, 몸소 가시려는 모든 고을과 고장으로 당신에 앞서 둘씩 보내시며, 그들에게
#2496주경선16.01.29조회 32 - 2495주경선16.01.2933-
2016/01/25 기쁜소식[2]
마르코 16,15-18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시어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2495주경선16.01.29조회 33 - 2494주경선16.01.2532-
2016/01/24 기쁜소식[2]
루카 1,1-4; 4,14-21 우리 가운데에서 이루어진 일들에 관한 이야기를 엮는 작업에 많은 이가 손을 대었습니다. 처음부터 목격자로서 말씀
#2494주경선16.01.25조회 32 - 2493주경선16.01.2532-
2016/01/23 기쁜소식[2]
마르코 3,20-2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집으로 가셨다. 그러자 군중이 다시 모여들어, 예수님의 일행은 음식을 들 수조차 없었다.
#2493주경선16.01.25조회 32 - 2492주경선16.01.2532-
2016/01/22 기쁜소식[2]
마르코 3,13-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산에 올라가시어,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부르시니 그들이 그분께 나아왔다. 그분께서는 열둘을 세
#2492주경선16.01.25조회 32 - 2491정유진16.01.1932-
2016/01/21 기쁜소식[2]
마르코 복음 3,7-1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그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라왔다. 또 유다와 예루살렘, 이
#2491정유진16.01.19조회 32 - 2490강연우16.01.1834-
2016/01/20 기쁜소식[3]
마르 3,1-6 예수님께서 회당에 들어가셨는데, 그곳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고, 그분께서 안식일에 그
#2490강연우16.01.18조회 34 - 2489주경선16.01.1833-
2016/01/19 기쁜소식[3]
마르코 2,23-28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질러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길을 내고 가면서 밀 이삭을 뜯기 시작하였다.
#2489주경선16.01.18조회 33 - 2488주경선16.01.1833-
2016/01/18 기쁜소식[3]
마르코 2,18-22 그때에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들이 단식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예수님께 와서,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의 제자들은 단식하는
#2488주경선16.01.18조회 33 - 2487주경선16.01.1833-
2016/01/17 기쁜소식[3]
요한 2,1-11 그때에 갈릴래아 카나에서 혼인 잔치가 있었는데, 예수님의 어머니도 거기에 계셨다. 예수님도 제자들과 함께 그 혼인 잔치에 초대
#2487주경선16.01.18조회 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