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041개의 글
- 2686주경선16.08.0433-
2016/08/03 기쁜소식[3]
마태오 15,21-28 그때에 예수님께서 티로와 시돈 지방으로 물러가셨다. 그런데 그 고장에서 어떤 가나안 부인이 나와, 다윗의 자손이신 주님,
#2686주경선16.08.04조회 33 - 2685주경선16.08.0233-
2016/08/02 기쁜소식[3]
마태오 14,22-36 군중이 배불리 먹은 다음, 예수님께서는 곧 제자들을 재촉하시어 배를 타고 건너편으로 먼저 가게 하시고, 그동안에 당신께서
#2685주경선16.08.02조회 33 - 2684주경선16.08.0233-
2016/08/01 기쁜소식[3]
마태오 14,13-21 그때에 세례자 요한의 죽음에 관한 소식을 들으신 예수님께서는 배를 타시고 따로 외딴곳으로 물러가셨다. 그러나 여러 고을에
#2684주경선16.08.02조회 33 - 2683주경선16.07.2935-
2016/07/31 기쁜소식[4]
루카 12,13-21 그때에 군중 가운데에서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스승님, 제 형더러 저에게 유산을 나누어 주라고 일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
#2683주경선16.07.29조회 35 - 2682주경선16.07.2936-
2016/07/30 기쁜소식[4]
마태오 14,1-12 그때에 헤로데 영주가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시종들에게, 그 사람은 세례자 요한이다. 그가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되살아난 것
#2682주경선16.07.29조회 36 - 2681주경선16.07.2935-
2016/07/29 기쁜소식[4]
요한 11,19-27 그때에 많은 유다인이 마르타와 마리아를 그 오빠 일 때문에 위로하러 와 있었다. 마르타는 예수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 그
#2681주경선16.07.29조회 35 - 2680주경선16.07.2835-
2016/07/28 기쁜소식[4]
마태오 13,47-53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 그물이 가득
#2680주경선16.07.28조회 35 - 2679강연우16.07.2534-
2016/07/27 기쁜소식[3]
마태 13,44-46 하늘 나라는 밭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그 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그것을 다시 숨겨 두고서는 기뻐하며 돌아가서 가진 것을 다
#2679강연우16.07.25조회 34 - 2678강연우16.07.2533-
2016/07/26 기쁜소식[3]
마태 13,36-43 예수님께서 군중을 떠나 집으로 가셨다. 그러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와, 밭의 가라지 비유를 저희에게 설명해 주십시오. 하고
#2678강연우16.07.25조회 33 - 2677강연우16.07.2533-
2016/07/25 기쁜소식[3]
마태 20,20-28 그때에 제베대오의 두 아들의 어머니가 그 아들들과 함께 예수님께 다가와 엎드려 절하고 무엇인가 청하였다. 예수님께서 그 부
#2677강연우16.07.25조회 33 - 2676주경선16.07.2333-
2016/07/24 기쁜소식[3]
루카 11,1-13 예수님께서 어떤 곳에서 기도하고 계셨다. 그분께서 기도를 마치시자 제자들 가운데 어떤 사람이, 주님,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2676주경선16.07.23조회 33 - 2675주경선16.07.2333-
2016/07/23 기쁜소식[3]
마태오 13,24-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비유를 들어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뿌리는 사람에 비길 수 있다. 사람
#2675주경선16.07.23조회 33 - 2674주경선16.07.2133-
2016/07/22 기쁜소식[3]
요한 20,1-2.11-18 주간 첫날 이른 아침, 아직도 어두울 때에 마리아 막달레나가 무덤에 가서 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치워져 있었다.
#2674주경선16.07.21조회 33 - 2673주경선16.07.2133-
2016/07/21 기쁜소식[3]
마태오 13,10-17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왜 저 사람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십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2673주경선16.07.21조회 33 - 2672주경선16.07.1935-
2016/07/20 기쁜소식[3]
마태오 13,1-9 그날 예수님께서는 집에서 나와 호숫가에 앉으셨다. 그러자 많은 군중이 모여들어, 예수님께서는 배에 올라앉으시고 군중은 물가에
#2672주경선16.07.19조회 35 - 2671김경자16.07.1834-
2016/07/19 기쁜소식[3]
마태오 복음12,46-50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고 계시는데, 그분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그분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있었다. 그래서
#2671김경자16.07.18조회 34 - 2670김경자16.07.1835-
2016/07/18 기쁜소식[3]
마태오 복음12,38-42 그때에 율법 학자와 바리사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스승님이 일으키시는 표징을 보고 싶습니다. 그러자
#2670김경자16.07.18조회 35 - 2669강연우16.07.1439-
2016/07/17 기쁜소식[3]
루카 10,38-42 예수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셨다. 그러자 마르타라는 여자가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르타에게는 마리아라는 동
#2669강연우16.07.14조회 39 - 2668강연우16.07.1438-
2016/07/16 기쁜소식[3]
마태 12,14-21 바리사이들은 나가서 예수님을 어떻게 없앨까 모의를 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 일을 아시고 그곳에서 물러가셨다. 그런데도 많은
#2668강연우16.07.14조회 38 - 2667주경선16.07.1440-
2016/07/15 기쁜소식[3]
마태오 12,1-8 그때에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뜯어 먹기 시작하
#2667주경선16.07.14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