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녜스

이정화

2008. 1. 20. 오후 9:04:19

님이 얼마나 보고픈지 그대는 모를 거예요.

1월 21일

님의 축일이예요..알고는 계시는 지요.

세아이 키우고..남편 뒷바라지 하느라 항상 바쁘신 님.

이제 한번쯤 당신을 우리 곁에 보내봄도 꽤 즐거운 일이 될 것이예요.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보고싶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

바람결에라도 실어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