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땅 새 하늘

이정화

2007. 12. 31. 오후 10:35:56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 하루 하루는 주님께서 주신 선물이기에
열어보지 않아도
가장 귀하것
가장 좋은 것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만 들어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나의 님들이여
새해에는 그 귀한 선물 안에서
날마다 값진 하루를 엮어 나가시길..
또한 더욱 더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무자년 새해에 베로니카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