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송년 모임

견진수

2007. 12. 14. 오후 7:57:31

우리들의 만남
 
우리들의 만남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얼굴을 뵙지 못한 분들도 얼굴을 보여 주었으면.........
이제 일주일이 지나면 만날수 있겟지요.
많이 참석들을 해 주시고
앞으로의 계획을 서슴없이 수다들을 떨어 주셨으면 .........
3일전에 미리 예약을 하겠습니다.
인원은 약 15-20여명으로 예약을 할 예정입니다.
그 다음날은 놀자 토요일 이오니 밤새도록 옛이야기 나누며
지내보도록 하죠
 
 
※ 좋은 소식
 
없어졌던 청년 레지오가 3개팀이 만들예정에 있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는 의덕의 거울만 남아 있어서 의덕의 거울 단원과 대화를 했죠
앞으로 다시 설립되는 레지오팀의 이름을 그리스당의 도움 Pr.부활을 원한다고
했고 그 팀에 우리 딸 마리아를 다시 설립되는 그리스당의 도움 Pr.에 입단시킬
예정입니다. 팀이 설립되면 다시 연락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딸들이 밥달라라고 해서 오늘은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