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경 루시아...12월 13일 네 축일로 나왔있네?!!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가정에 주님의 평화..사랑 가득하길 기도할께.
지금 어찌 지내고 있는지..항상 밝은 웃음으로..하루를 시작할 것만 같은 너..
정말이지 잘 살고 있으리라 의심치 않아.
언제나 언니 오빠들에게 귀염을 독차지 했던 너.
보고싶다..
루시아, 축일을 맞이함에 함께 기뻐하고..수호성인의 항구한 기도와로 빛나는 신앙인으로
모든 하루을 임하길..그분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이쁜 꽃이 되길..늘 기도한다..12.12 베로니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