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안산에서 열심으로 살고 있는 형제님..부인과 멋진 두아들과 늘 행복하십시오.
엘리사벳님과 연락을 하셔서 요번 송년 모임에 얼굴을 뵙게 되면 얼마나 좋을 까 생각해 봅니다.
◈ 그 가정에 주님의 사랑 가득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 나를 따라 오너라, 내 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어주리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