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잘들 지냈겠지
오늘이 우리딸 수능인데 그래서 그동안 출력과 클릭을 못했어
이제는 할수 있을꺼야
수능이 끝나니까 내년에는 다른 당원들이 수험생 엄마가 되겠지
내년에도 열심히 기도해 줄께 기다려
우리딸은 수시로 대학에 합격해서 수능은 별로 신경을 덜 쓰이지만
그래도 수능은 수능이니까 기도를 많이 했어
수험생을 위한 십자가의 길
묵주기도 성체조배 입시를 위한 기도를 많이 했는데
재수하지 않고 대학에 갈수 있게 되어서 기쁘고 이것이 모두가 하느님께서
우리 가족모두에게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해
지금은 잠시 쉬는 시간이야
점심먹고 시험이 끝날때까지 기도해야지
하느님과 함께 항상 같이 있다는 것을 느끼면서 ........
그리고 다음 모임은 12월 7일 경에 하려고 하는데 어떻까 해
아직 정한것은 아니고 시간과 장소가 정해지면 연락하려고 해
많이들 참석해 주기 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