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피나

이정화

2007. 9. 7. 오전 9:51:48


세라피나 딸내미가 있다면 요렇게 생겼을거야.미소로 우리를 반기었지.
지금도 물론 그러리라 믿어 
언제나 곱게 사는 데 욕심이 많으니
이쁜 것들 고운 것들 아름다운 것들 그 집안에 가득할거야..
세라피나 , 우리가 안본지도 10여년이 흐른것 같아
건강하고 행복하고 주님은총 많이 받고
신앙 생활 물론 차근차근 밟아가고 있겠지 그러길 또 빌어줄께..
조만간 만날날을 기약하며..
 9월 9일
 (이날을 세라피나의 축일로 지내는지 확실하진 않지만)
축일을 축하하며
그 가정에 주님의 풍성한 은총으로
더욱 행복해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