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이정화

2007. 7. 23. 오후 12:50:07

 

 

어여쁜 우리님 크리스티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장마 걷히고 무더위가 찾아들어도 어여쁜 님들 계시기에

하냥 행복한 우리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시원한 바람으로 다가옵니다.

저만 그런가요.? 시샘이 절로 나는 크리스티나님

행복한 가정 아름다운 사랑 이루어가심에 부럽습니다.

날마다 행복 가득하소서.

누워계시면 마음도 몸도 답답하실텐데, 어머님.. 주님의 사랑안에서 평안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