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2

배로니카+요나·2007. 5. 4. 오후 6:03:02

 

5월 5일은

요나와 베로니카가

꿈의 결혼식을 올린지

17년째 가 되는 날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지들 날보다

우리들 기념일 챙기느라 바빴었죠

이제는 머리들이 커서

그리하지는 않습니다

 

세월은 사람의 감정을 익게 만들어

이제는 서로의 아품을 기쁨을

저절로 보듬게되었지요

 

소리없이 소리없이 서로 아끼는 부부가 되어감을 주신 주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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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봄날 성모님의 달

가정의 달 어린이날 어버이날

챙겨야 할 것이 많은 만큼

우리들의 가정에도 주님의 은총 가득해짐을 느낍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댓글 1

그레고리오·2007. 5. 7. 오전 10:07:20

결혼17주년을 맞이한 요나오. 베로니카 두분께 축화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