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원한 초막, 참된 행복

견진수·2007. 4. 18. 오후 2:19:46

나의 영원한 초막, 참된 행복

 

주님과 초록빛 함께 하는 초막은

나의 천상의 지복을

지상에서 이끌리지 말고

하느님께 맡기고 행복을 누리리라

 

예수님의 신비는 십자가의 죽음을 이기사

부활과 구원의 영광에 있고

우리의 죄를 구원하신 주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 부르신다.

 

내가 예수님을 만나는 것은 사랑의 신비와

하느님께서 조건없이 거저 주신

하느님 사랑의 나라

하느님의 나라에서 살기 위한 초막이다.

 

기도는 하느님의 권능에 승복하고

이 권능에 의지하는 믿음에

뿌리내린 그리스도인의 공동체적인

하느님의 힘으로만 가능한 빛이시라

 

나의 영원한 초막은

천상의 영원한 행복

영광과 기쁨이 넘치는

하느님 사랑의 지복을 ........

댓글 1

세레나·2007. 4. 23. 오전 1:45:37

글을 하나도 올리지 않아서 조금 섭섭하고 이 것은 내가 쓴 하느님께 대한 나의 마음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