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유

홍흥근·2011. 1. 2. 오후 5:38:50

 

향유의집

 

‘향유’

(누리어 가짐)

누구나 생(生)을 청해 본적도 없지만,

조물주로부터 생을 선물로 받아 살고 있다.

그러기에 ‘선물’로 준 조물주의 뜻에 맞게

자신의 생을 주인공으로서 누리어 가져야 한다.

 

 

‘선물’

받는 이를 즐겁게 하려는 의도로 주는 ‘무엇’

받는 이는 주는 이의 마음과 뜻을 생각하고

충분히 즐겁게 만끽 하여야 한다.

 

‘주인공’

인생에 있어서의 주인공은 누구나 자기 자신

그러므로 누구나 자신의 인생을 주인공으로서 향유하여야 한다.

 

깜보디아 매콩강의 저녁-홍흥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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