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름

베로니카·2007. 12. 22. 오전 5:35:51


긴 긴 목마름 끝에 단비를 맞는 듯하였습니다

그것은 님들에게서 전해오는 사랑이었습니다.

그 향기 그 맛 너무도 달콤하여.. 맡고..취하느라 황홀하였습니다.

님들이여 우리..오래오래 사랑을 꽃피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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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모임을 마치고 돌아와서..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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