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융~~~~오데로 갔나
Veronica·2007. 7. 24. 오전 11:39:14
내가 쏜 화살은 언제나 퍼펙트 골드
어쩌다 내가 졸면서 쏘아 올린 화살도 10점 만점
내님 내사랑하는 님께서 당신의 성심을 저의 화살에 들이대시기 때문이죠
물론 당신이 쏜 화살도 퍼펙트 골드
어쩌다 당신이 허방으로 쏘아 올려도 10점 만점
그대의 희망이신 주님께서 역시나 당신의 가슴을 당신의 시위에 들이대시기 때문이죠
그래서 언제나 우리들이 쏜 화살은 당신의 성심에 정확히 꽂히고
우리가 어려움속에 헤메일 때도 당신의 성심으로 위로해 주시죠
그분으로 인해 사랑의 명사수가 되어버린 우리는 날마다 시위를 당기지요
사랑을 가득 담아 당기면 사랑으로, 희망을 가득 담아 당기면 희망으로
이렇게 우리들의 앞날에 평화를 쏘아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에 저는 오늘도 찬미의 노래를 부릅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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