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 우동집이 생긴 대방동 성당

견세레나·2007. 7. 12. 오전 1:08:11

대방동에 차를 마실수 있는 까페에 이제는 전에 등나무 있었고 놀이터가 있던 곳

옆에 우동집이 생겼고 등나무 있던 곳에 테이블이 노여 있어서 차를 한잔 야외에서

할수 있고 10시 미사나 레지오 끝나면 우동한그릇을 사서 먹으면 좋아

우동은 각기 우동 가격은 2000원 이고 주일은 우동장사 안함

까페 차는 주일도 함 원두커피와 다른 음료 한잔에 1000원입니다.

상가가 생기면 성당에 조문실이 마련되어 있어서 병원에 있는 장례식장으로

가지 않고 본당내에서 조문하고 연도 입관 미사 까지 모두 할수 있고 다른 곳보다

저렴해서 성당을 많이 애용하고 있어 시신 안치실 냉동창고 2개 조문실은 2층

조문실 위에 3층은 식당 조문하러 오는 손님들을 배려해서 3층은 식당을 운영

대방동 성당이 많이 바뀌고 좋아지고 있고 성모님도 동굴이 아닌 밖으로 탈출 하셨고 성모상 앞에 초 봉헌대와 기도할수 있는 의자도 마련되어 있어서 언제든지

기도 할수 있어서 좋음 언제라도 방문하면 환영합니다.

시간 있을때 방문해 주십시요.......

 

 

댓글 6

정화·2007. 7. 12. 오전 5:26:18

조문실이 있어 굉장히 좋으네요...성모님 동굴 탈출은 가 봐야 알겠네요..좋은지 나쁜지,, 왜, 신비주의 이런게 있잖아요..헤헤..우동집은 유용하게 이용될것 같고요..그럼 놀이터는 없어졌나보네요? 조문실은 저렴한 것을 떠나 많은이의 연도를 받을 수 있으니 정말 좋아요..필수 요건이라 생각하는데..여건이 안되는 본당은 어쩔 수 없지요..~~♡

세레나·2007. 7. 14. 오후 4:59:22

놀이터는 소성전 앞으로 옮기고 성가정상 자리에 풀장이 생기고 성가정상은 소성전 벽쪽으로 옮겨지고 소성전 앞이 확트이는 곳이 생기고 야외 화장실이 공사중

정화·2007. 7. 14. 오후 5:46:20

그럼 돌 묵주는 어디에?

견세레나·2007. 7. 17. 오후 10:49:02

돌묵주는 소성전 뒷쪽에만 남아 있고 앞에 있던 것은 없음 그리고 예수 성심상옆 언덕길에는 십자가의 길이 옮겨져 있음

정화예요·2007. 7. 21. 오전 8:43:03

오늘 평화신문에도 났네요..수영장!! 아무래도 서울 탈환의 날(?)을 앞당겨야겠어요..그동안에 애쓰신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그게 그냥 된것이 아니겠지요..그나저나 언제 서울에 방한칸 마련하려나~ 아니지 네칸..돈은 없어도 집은 커야돼요..이젠 아그들이 '산' 만해져서 ..그런 날이 올런가 모르겠네요..~~♡

세레나·2007. 7. 22. 오후 2:35:34

주일날에는 11시 교중미사 후에 판매 합니다. 오늘은 야외 화장실 신축 강복 기도를 했습니다. 예쁘게 바뀌고 장애인들도 활용이 가능하게 확 바뀌었고 어린이 놀이터 옆에 야외 수영장(유치원생을 위해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