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벚꽃이 하나 둘 피기 시작하네요

쥔장·2007. 4. 2. 오후 11:13:58
 
 이 엽서 어때요!
 
4월 하면 하얀 꽃들이 생각나네요.
목련과 벚꽃, 늦게는 라일락에 이르기까지
성주간입니다.
부활을 막바지 준비하는 기간요.
각 가정에 평안하소서!
 
 

댓글 4

유지원·2007. 4. 3. 오전 3:06:05

마음이 넉넉해 집니다.관악산에도 진달래가 피어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견진수·2007. 4. 3. 오후 5:07:37

우리 마음에도 벗꽃처럼 환하게 꽃피우길 바라면서 회원들이 들었으면...

홍광준·2007. 4. 9. 오후 7:37:35

연보라빛 라일락이 피어날 때 그리움 향기도 같이 피어 나지요.

견진수·2007. 4. 18. 오후 2:08:17

요즈음 내마음에 벗꽃처럼 환한 미소를 띠며, 여의도 벛꽃은 활짝피었는데 우리집 꽃은 언제피려나 빨리 아름답게 피었으면 (연산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