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사랑의 엘레베이터’기금 마련을 위해 어른들과 함께 바자회를 열었어요.
그래서 저희 아이들이 바자회하는 동안 어른들과 함께 장애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교리시간에 3-6학년이 함께 했습니다.
저희 본당에서만 했지만 교리시간 중간에 이용할 수도 있고...
샘님들께서 자료로 활용하세요..
2000. 5. 23. 오후 9:06:15
저희는 ’사랑의 엘레베이터’기금 마련을 위해 어른들과 함께 바자회를 열었어요.
그래서 저희 아이들이 바자회하는 동안 어른들과 함께 장애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교리시간에 3-6학년이 함께 했습니다.
저희 본당에서만 했지만 교리시간 중간에 이용할 수도 있고...
샘님들께서 자료로 활용하세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