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승의 날
화려한 꽃다발과 한아름의 선물은 없어도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하느님초등학교에 근무하는 모든 선생님들께
마음의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언제나 어린이들을 위해
사랑과 정성을 다하시는 선생님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교사는 어린이들과 나누는 사람이라지요.
항상 건강한 웃음과 사랑으로
어린이들과 함께 하시길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수고하세요.
2000. 5. 15. 오후 9:09:23
오늘은 스승의 날
화려한 꽃다발과 한아름의 선물은 없어도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하느님초등학교에 근무하는 모든 선생님들께
마음의 카네이션을 보냅니다.
언제나 어린이들을 위해
사랑과 정성을 다하시는 선생님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교사는 어린이들과 나누는 사람이라지요.
항상 건강한 웃음과 사랑으로
어린이들과 함께 하시길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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