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솨감솨~~ㅡㅜ
흑흑...발표나구...작년도 샘들이 어찌나 생각나던지..
그만 눈물이 나부렸지요~ 저희 본당이 2분 빼고 다 신입선생님이시라..ㅋㅋ
회장단에서 팍팍 밀어주셨다고 해서 정말 한 턱 쏴야겠군요..ㅋㅋㅋ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덕분에 신입선생님들 자부심이 대단해졌져..ㅋㅋ
(오래도 기대하시라~~ㅋㅋ)
어제 총회는 저도 처음 참여하는건데 너무너무 좋았어요.
항상 느끼는건데, 이렇게 선생님들모두 모일땐 하느님 보시기에 얼마나 좋아하실까...
정말 이런생각하면서 참 행복하구나.. 난 참 행복한 사람이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이런기도가 정말 절로 나오더라구요..
회장단, 강사님, 각본당 선생님들..신부님..모두모두 정말 너무 좋았구요..
정말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