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카 언니께 다녀왔어요..
흠.. 아마도 정신이 없으셔서.. 이곳에는 글을 못올리신 것 같아..
제가 조심스레 올립니다..
혜진이 언니 친할머니께서.. 10월 2일 어제.. 새벽에 돌아가셨습니다.
우연히 소식을 들어서 다녀왔는데...
아마도 거의 소식을 모르실 것 같아 올립니다.
아산병원(옛 중앙병원) 3층 34호 입니다.
시간 되시면 함께 가셔서 연도도 드리고 기도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못가셔도.. 마음으로 기도해주시면 참 좋겠네요..
마라톤 대회로 애도 많이 쓰셨는데...
많이 힘드시진 않을까 걱정이네요..
언니.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