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 선생님! 5학년 월례교육때문에 마음이 많이 불편한것 같네여
무엇보다 복지관이란 직장을 다니면서 강사까지 하느라 힘든데
월례교육날 복지관 아이들과 캠프가 있는 관계로 강의를 못하게 되었지만...
지구에 있는 15명의 5학년 선생님들이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리라 믿어요
우리가 살아가면서나 봉사하면서 어렵고 힘들때 조금 참고 이해해주는
너그러움속에 더 많은 은총이 다가옴을 항상 느끼기에...
이번 5학년 선생님들을 생각하며 기도 할께여...
많은 부담감 갖지말고 잘 다녀오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