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금동]이런둥 저런둥이야기

2001. 1. 5. 오전 12: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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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녕하세요

오금동 율리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그간 다들..바쁘셨죠?

저도 좀 바쁘게 살아왔답니다. 이제서야 사회생활(?)을 시작했거든요..

음..다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어...저희 본당에서는 첫영성체 교리와 피정준비로 바쁘던데....

 

한 해가 지났네요.앗..올해는..드뎌..21C이네요..

전 재롱둥이 쭈쭈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꾸뻑..

그리고 하시는 일 모두 다 잘되길 두손모아 빌어봅니다.

 

어...홍베르나르도 신부님..이제 드뎌 새로운 10지구 지도 신부님이되셨군요..신부님 추카추카~~화이팅~~

10지구 회장단선생님과 각 부서원 선생님...신부님의 좌청룡 우백호가 되셔서 10지구를 빤짝빤짝 빛내주세요...천국에서 별처럼 빛나게 하소서..처럼요..

 

그것 보다 더더욱 중요한것은 10지구 모든 선생님들이 열씨미 예수님과 우리의 얼라들(아이들)을 사랑하는게 더더욱 중요한거라 생각해요..

그렇죠?예?

 

음...다들 새해 계획을 잘 지키고 있으신가요? 저는 조금은 지키고 있답니다. 앗...오늘이 4일이군요..작심삼일이 지났으니 한해 잘 지켜지겠죠..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선생님들도 새해 계획 이번주까지 잘 지키시면 올한해 잘될꺼라 봅니다.

 

헤....날씨가 무지 춥네요..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그리고..저처럼 옆구리가 시리신분들은...멋진 짝을 찾으시길..앗..저도...찾아야 하네요..헐..

 

그럼...20k총총~~

 

P.S. 배경음악 좋죠...

     김광진의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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