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창연수-모두 수고많았슴다!!
1999. 6. 2. 오후 2:02:00
글자
윽! 헬레나 누나가 소창연수 건으로 저의 목숨을 노린다는... 사실 연
수 막날에 환영하러 안 갔거든요. 누나! 제가 놀려구 안간게 아니잖아
요!! 우리 명동의 일등감자 펠릭스와 초등학생 헬레나 누나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이걸 과연 볼 수 있을까? 혹시 명동의 이 두 명
물과 친분이 있거나 악연이라도 있으신 분, 좀 전해주세요. 이 밖에도
하루종일 소창과 싸우신 모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펠릭스는
그 후유증이 큰 듯...) 그리고 늦게나마 1지구 어린이 체육대회 진행자
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그날, 끝내줬죠? 아직도
그 광경이 머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