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이면서 동시에 대학을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른 선생님들도 그렇겠지만...
저 또한...3학년이란 위치에서... 매일 저녁 2시간씩 교육에 토요일까지.....
좀 힘든 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토요일도 토요일이지만, 평일날 하루도 아니고 몇 일씩이나.... 한다는 것이..
학교다니면서 부담이 많이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순간에도 갈등이 많이 되고있답니다.
다음에는 교육날짜를 평일이면 평일. 주말이면 주말. 이렇게 딱 정해서 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수고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