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동 본당의 김영웅 라이네리오입니다. 배영옥 데레사 선생님이 지난주에 직접 신천동
성당을 방문해 주셔서 수화를 가르쳐 주시고 갔답니다. 저희 본당의 구교사 선생님 도움으로
캠코더에 찍고 3일동안 열심히 찍은 것을 보면서 수화를 익혔답니다. 이제는 노래에 맞춰서
할 수 있게 되었어요. 12월 1일 일요일부터 전례단 아이들과 연습을 하기로 결정했답니다.
저희 본당 전례단 아이들이 선생님께 정말 감사하다고 전해달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수화로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 그렇게 좋았나봅니다.
저희들 열심히 해서 이번 성탄제때 멋지게 공연하도록 할께요. 바쁜 시간 내셔서 이것저것 신
경써주신 배영옥 데레사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늘 행복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