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 ㅠㅠ

2002. 7. 18. 오전 12:46:29

글자

그림을 가진 선생님의 잠수(흑흑)로 저희도 애가 타는군요.

면목없습니다.. 꾸벅.

이번주 안에 제가 그려서라두 올려 놓겠습니다.

일욜 오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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