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게시판과는 비교도 안되게 멋진 각 본당 홈페이쥐 쏘다니다가
화가 치밀어 이렇게 올립니다.
뭡.니.까.
벌써 2주쨉니다.
10월은 이미 3분의 1이 다 지나갔구요.
아직도 9월 공지사항이 첫머리를 장식합니다.
왜 이렇게 편한 게시판 놔두고
우편물 발송에 돈드는 공지는 왜하며,
어느 학년은 혜화동에 와야 한다고 일일이 전화해야 하고, 확인전화까징 해야 합니까?
그만큼 서로에 대해 신뢰가 없다는 거 아닐까요?
이 초교연 게시판은
초교연이라는 신뢰는 없는 걸로 판단이 되는군요.
바쁘다는 건 이해됩니다. 아니 그 이상입니다.
그만큼 존경의 대상입니다. 연합회 계신 분들은.
근데,
아무런 기미가 안보이네요.
그만큼 존경이 깎입니다. 사실.
면도기가 아닙니다. 드릴로 깎입니다. ^_^;
죄송하지만,
아무런 움직임이 없으니,
모든 일에 책임이 있는
지도 신부님인 블라시오 신부님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 당돌한 히지노 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