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식은 역시 김밥.
왜 속이 더 부실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5년차 교사가 지금까지 받은 소창연수 김밥 중 가장 부실했다고 더욱 속상해 한답니다.
속이 꽉 찬 김밥을 언제나 먹어볼까요...
참고로 전 2년차 교사입니다.
그리구 비록 아는 노래는 많지는 않았지만 옆 분들의 반응을 보아하니 작년 곡이 많이 올라와있다는 반응을 들었네요.
참 동요에 개사를 한건 너무나 좋았던것 같아요.
진짜진짜진짜 좋아요.
넘넘 좋아요.
참 내일 찌는 듯한 더위에 밖에서 레크 교육을 한다구요?
으잉!
아이 더워.벌써 부터 더워웡.
어떻게 안될까요?
내일두 너무 수고해 주세요.
봉팔동 오빠도 화이팅!
참, 막 생각해 보니 키 큰 레크교사 선생님 너무 열심이신것 같아요.
정말 고생하고 또 멋쪄보이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