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창교육을...

1999. 5. 29. 오후 9: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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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식은 역시 김밥.

왜 속이 더 부실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5년차 교사가 지금까지 받은 소창연수 김밥 중 가장 부실했다고 더욱 속상해 한답니다.

속이 꽉 찬 김밥을 언제나 먹어볼까요...

참고로 전 2년차 교사입니다.

그리구 비록 아는 노래는 많지는 않았지만 옆 분들의 반응을 보아하니 작년 곡이 많이 올라와있다는 반응을 들었네요.

참 동요에 개사를 한건 너무나 좋았던것 같아요.

진짜진짜진짜 좋아요.

넘넘 좋아요.

참 내일 찌는 듯한 더위에 밖에서 레크 교육을 한다구요?

으잉!

아이 더워.벌써 부터 더워웡.

어떻게 안될까요?

내일두 너무 수고해 주세요.

봉팔동 오빠도 화이팅!

참, 막 생각해 보니 키 큰 레크교사 선생님 너무 열심이신것 같아요.

정말 고생하고 또 멋쪄보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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