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동연 오빠를 봤습니다.
5호선 지하철에서
전 요즘 새벽 실기 렛슨 때문에 7까지 학교를 가거든여
6시 10분 쯤 며일역에 지하철을 탓는데 왠 눈에익은 얼굴이 보이더라 구여
너무나도 피곤하게 자고 있는 동연 오빠...
반가워서 아는 척을 하고 싶었지만
동대문 운동장까지 가는 동안 내내 잠만 자더라구여
깨울까 하다가 도저히 깨울 수가 없었습니다.
제대로 내렸는지 궁금해서 이 늦은 시간에 글을 올립니다. ^^
취직 하셨나봐요
많이 피곤해 보이시던데
나중에 또 만나면 그때는 꼮 !!!!! 인사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