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안젤라) 언니 보세요. ---> 고덕동에서......
1999. 6. 21. 오전 11:42:45
글자
현주 언니 안녕하세요?
저 고덕동 교무인 막달레나 입니다.
가입은 저번에 해 놓구서는 조금 바빠서 이렇게나마 언니에게 글을 보냅니다.
언니 잘 지내시죠? 연락도 자주 못 드리고 죄송해요.
아직은 너무나 많이 부족하고 모르는 것도 많아서 너무나 힘이 듭니다.
근데.... 사실 뭐가 딱 부러지게 힘이 든지는 모르겠어요. 다 힘든거 같기도 하고....
차라리 언니처럼 성격이나 밝으면 모르겠는데 혼자서 꽁 해가지고 더 그런거 같아요.
다음에는 언니 메일 주소 알려 주시면 그리로 보낼께요.
그럼 이번주 교재교육때 찾아 뵐께요.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