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저희 보좌 신부님께서 떠나셨습니다.
이삿짐 내리는거 도와 드리러 저도 아침에 신부님과 같이 있었습니다.
어찌나 짐이 많던지.....
떠나시는 신부님의 뒷모습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화양동보좌 신부님께서도 오늘 가셨겠죠?
두분다 모두 건강하세요...
2002. 3. 5. 오후 12:53:39
오늘 아침 저희 보좌 신부님께서 떠나셨습니다.
이삿짐 내리는거 도와 드리러 저도 아침에 신부님과 같이 있었습니다.
어찌나 짐이 많던지.....
떠나시는 신부님의 뒷모습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화양동보좌 신부님께서도 오늘 가셨겠죠?
두분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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