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이란 노력하는 사람에게우연이라는 다리를 놓아준데..."
많이 들어본 대사져~~~~~~~~ ^^;
오늘 드뎌.. 숙원이였던 일을 했습니다..
그렇게 보고 싶었던 "엽기적인 그녀"를 보았져~~~~ ^^"
넘 잼있더군요...
아직도 영화보면서 느꼈던 감동과 전율이 잔잔히 남아있네요..
(우띠.. 연애하고 싶어라...)
혹시 아직도 엽기적인 그녀를 못 본 선생님들이 있다면..
꼭 보세여~~~ 적극추천입니다..
글구.. 여럿이 보시거나 혼자 보셔두 상관은 없지만..
될 수 있으면 혼자보는 일은 삼가하세용..
제가 오늘 혼자 봤는데요...
영화끝나구 나니까.. 넘 꿀해지는거 있져~~~~
암튼..
비두 맞구... 좋은 영화두 보구 하니까...
오늘 기분이.. 푹~~~~ 가라앉았네용..
(이따.. 소주한잔해야지...)
그럼.. 8지구 샘들 잘 지내시구요..
담에 뵙겠습니다..
에거.. 자꾸 신승훈씨의 I Belive 만 듣게 되네용..
행복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