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실습다녀와가가...신입교사학교 봉사까지 해부렸더만...
이케도 많은...샌님들이 글을...~와우~
신입교사들의 정기를 받아서 왔쑵니당~
파릇파릇하고 맑은 영혼들을 보고 왔습니다...
1급 중증장애아이들부터 저의 마음을 흔들더니
신입교사들마저 처음의 맑은 모습으로
제가 기도하게 만들더군요...
샌님들 모두 신입교사학교 다녀오셨죠?
그 느낌 기억하면서 버텨보자구요...
왜냐믄...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바로 샘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나 이미 그 사랑받고 있기 때문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