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4차 신입교사학교]

2001. 2. 15. 오후 11:45:20

글자

와~ 실습다녀와가가...신입교사학교 봉사까지 해부렸더만...

 

이케도 많은...샌님들이 글을...~와우~

 

신입교사들의 정기를 받아서 왔쑵니당~

 

파릇파릇하고 맑은 영혼들을 보고 왔습니다...

 

1급 중증장애아이들부터 저의 마음을 흔들더니

 

신입교사들마저 처음의 맑은 모습으로

 

제가 기도하게 만들더군요...

 

 

샌님들 모두 신입교사학교 다녀오셨죠?

 

그 느낌 기억하면서 버텨보자구요...

 

왜냐믄...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바로 샘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나 이미 그 사랑받고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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