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구 첨으로 글 올리는데 그리 기쁜 글이 될것 같지 않아 망설여집니다...
때는 2000년 6월 12일
장소 8지구내 왕십리 본당
시간 7:30~9:10
무엇을 말씀드리려고 하는지 아시겠지요...
저도 피치못할 사정으로 지각을 하였지만...
이번 모임에 못오신 본당에 대해서는 저도 더이상 할말이 없더군요...
저번 모임에 불참하신 본당께 강론준비를 부탁드렸는데...
단 한 본당...
유일하게 중곡동 본당에서만
준비를 해주셨더군요...
준비해 주신 중곡동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더 이상 저는 아무말 안하겠습니다.
흑흑 T.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