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안녕하십니까??
저는 8지구 교사를 약 4년째 하고 있지만...이곳에 글을 올리는것은
첨이네영..^^ㆀ 아 글구 저를 모르시는분에게만 살짝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저는 행당동에서 근무(?) 하고 있는 마태오 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행당동의 신마리아와 아주 친한 사이라고 말할 수 있지요...
아 다름이 아니라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된사연인즉...
남헌이의 군대에 관한 사연으로서...
그때 아마 제 기억으로는 3차였지 싶습니다...아니다...2차까지 하고
마지막에 노래방으로 간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술을 못하는 바람에 정신이 혼미해지고 있을 찰나...
신마리아 양이 어쩔수 없이(?) 저를 이끌고 집으로 향해야 했습니다..
효섭이형, 종섭이, 원석이, 미리간 성진이, 글구 또 누구냥....
아 맞다...빼먹을뻔한 민수....미안...^^ㆀ
아 주인공인 남헌이... 미안하다...내가 주책이라...
미경이가 어쩔수 없이 날 데리고 갔다...
다음엔 절때!!!!!!!!!!!!! 그런일 없을것입니당...죄송합니다...
꾸벅...(--)ㆀ(__)ㆀ(--)ㆀ
그리고 참고로 다음날 머리와 속이 뒤집어 지는 줄 알고 죽는줄 알았습니다..
다시는 맥주와 소주를 섞어 먹지 않으리라~~~
남헌아 잘 다녀와~~ 내가 기둘려 줄께....ㅋㅋㅋㅋㅋ
그럼 이만....안녕히....처음인데 너무 길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