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노원 본당 아가다예요^^
먼저 총회를 준비하느라 애쓴 우리 모두에게 칭찬을 ♡
특히나 지구 임원 선생님들 정말 고생하셨어요.
연합회에서 했던 총회 만큼 분위기를 빵빵 띄우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차분한 분위기로 알차고 참 좋았어요...
복음극,수화,cf극,슬라이드극...
아이들 보다 더 진지하게 하는 선생님들 모습이 무척 감동적 이었어요.
공동체 미사니만큼 미사곡들을 좀더 신나게 불렀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성가 선곡도 너무 좋았구요...
뒷풀이가 아쉬웠지만 뭐 그 많은 인원이 함께 움직이는 것도,
어울리는 것도, 비용 또한 만만치 않으니 어쩔 수 없었죠...
계속 지구 단위로 행사가 이루어지면 만날 일이 많아질테니
더 반갑게 인사하고 좀더 잘하려는 노력 잊지 말구요...
다가오는 부활 기쁘게 맞으시고*^^*
아이들과 즐거움 많이 나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