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전요 공릉동 성당 교감이구요, 유정 레지나라구 합니다....
우리요 5월 16일에 어린이 대공원으로 봄 사생대회 및 체육대회를 다녀왔거든요.......
매일 옆 동네 푸른동산만 가다가 첨으로 어린이 대공원으로 갔지요.
정말로 걱정이 많았거든요.... 아시죠? 우리 교사회의 평균연령은 20.5세.......
오히려 저희 보다 어른분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죠. 근데 너무 착한 우리 아이들!!!
어찌나 말을 잘 듣던지..... 줄도 잘 서지... 기도도 잘 하지... 춤도 잘 추지 ... 게임도 잘 하지... 또..... 암튼 너무나 즐겁게 재밌게 잘 놀구 왔습니다.
마침기도도 안 빼먹구 잘 했어요...
정말 정말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